새로운 ITS 카메라 출시

하이크비전, 도로 안전성과 차량 흐름 개선하는 신형 ITS 카메라 출시

 

February 4, 2021 영상 분야를 핵심 역량으로 보유한 IoT솔루션 공급업체 하이크비전(Hikvision)이 자사의 최신 교통 제품인 All-Rounder ITS 카메라를 발표했다. All-Rounder ITS 카메라는 도로 안전성을 높이고, 차량 흐름을 최적화하도록 설계됐다.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이 카메라는 여러 가지 기술과 능력을 포괄하며, 하나의 제품에서 속도 감지, 교통 위반 감지, 자동 번호판 인식 및 차량 속성 분석과 같은 다양한 기능을 자랑한다. 

 

하이크비전 국제 제품 및 솔루션 센터 소장 Frank Zhang은 "자사는 항상 영상 기술의 한계에 도전한다"라며 "영상 카메라로 인식되는 시야를 넘어 다른 종류의 '감각'을 파악하는 능력을 통해 사건이나 사고를 훨씬 더 정밀하게 모니터링하고 보고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이것이 바로 다차원 인식"이라면서 "앞으로 다차원 인식이 보안 산업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언급했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ITS 카메라는 이와 같은 다차원 개념을 염두에 두고 설계 및 개발됐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ITS 카메라는 이와 같은 다차원 개념을 염두에 두고 설계 및 개발됐다. 이 카메라는 성능을 타협하지 않으면서 하나의 제품에 세 가지 다른 모듈을 통합한 하이크비전의 첫 카메라다. 따라서 쉽고 비용 효과적인 방식으로 까다로운 환경에 깔끔하고 유연하게 설치할 수 있다. 

 

도로 안전성을 높이고, 차량 흐름을 최적화   

이 제품은 하나의 유닛 안에서 HD 카메라, 속도 레이더 및 라이트 어레이(light array)를 제공한다. 구체적으로 최대 2~3개의 차선(카메라 모델에 따라 다름)을 지속해서 모니터링하는 다중 추적 레이더와 함께 작용하고, 모니터링 영역에서 최대 300km/h 속도로 사물의 속도와 위치를 파악한다. 차량이 제한 속도를 위반할 경우, 삽입된 레이더가 연결된 카메라를 작동해 해당 차량과 번호판의 사진을 촬영한다. 

 

역주행, 차선 침범, 심지어 안전벨트 미착용 같은 교통 규칙 위반 시에도 이 카메라는 해당 차량의 이미지를 포착하고, 번호판과 관련 정보(차량 유형, 색상, 브랜드 및 이동 방향)를 인식한다. 이렇게 수집한 정보는 실시간으로 당국에 전달되거나 보드에 저장된다. 

 

사고 감지 기능은 전반적인 주행 수준을 높이는 데 일조하며, 이는 궁극적으로 사고 건수를 줄이고, 도로 안전성을 높이며, 차량 흐름을 개선한다. 

 

카메라 내부 

딥 러닝 알고리듬을 탑재한 이 카메라는 전통적인 ANPR 시스템보다 훨씬 더 많은 번호판을 더 효율적으로 인식할 수 있다. GMOS 센서 덕분에 특히 저조도 환경 같은 어두운 여건에서도 더 밟고 원활한 이미지 재생을 보장한다. 

 

카메라에 설치된 보조 조명은 16비드 라이트 어레이를 선보이며, 야간에 최대 40m에 달하는 IR 거리를 제공한다.  

 

이 모든 기능이 하나의 제품 안에 통합된 이 카메라는 일반적인 ITS 제품보다 성능이 더 우수하며, 공간을 절약하고, 케이블도 덜 필요해서 더 쉽게 설치할 수 있다. 이 카메라는 기둥이나 측면에 유연하게 부착할 수 있어, 현장 설정도 간단하다.   

 

하이크비전의 All-Rounder ITS 카메라는 도시 도로, 고속도로, 터널 및 톨게이트 요금소 등 다양한 현장에 이상적이다. 추가 정보는 제품 페이지 iDS-TCV907-BIR을 참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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